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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네트웍스 관계사 독일 메디진, 나스닥 이전 상장 추진
동양네트웍스는 관계사인 독일 메디진사가 TCR(T-Cell Receptor)-T세포 치료제 개발 관련 임상 비용 등 투자 자금 확보 및 회사 가치 재평가를 위해 나스닥 이전 상장을…
2018-08-29

동양네트웍스는 관계사인 독일 메디진사가 TCR(T-Cell Receptor)-T세포 치료제 개발 관련 임상 비용 등 투자 자금 확보 및 회사 가치 재평가를 위해 나스닥 이전 상장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DC 백신 2상 결과가 나오는 2019년에 본격적인 나스닥 이전 상장에 들어갈 예정이다.

메디진은 현재 개발중인 TCR(T-Cell Receptor)-T세포 치료법에 대한 원천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TCR-T세포 치료제로 독일에서 임상 1상을 진행하고 있다. 또 수지상세포 백신 치료제로 노르웨이에서 임상 2상을 진행 중이다.

김대웅 동양네트웍스 대표는 “메디진의 경영진은 기술에 대한 가치를 높게 평가 받을 수 있는 나스닥으로 이전 상장을 계획하고 있으며 이전 상장시 연구개발 자금 확보가 보다 용이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대표는 “최근 메디진 유상증자에 이례적으로 13개에 달하는 미국 소재 투자기관(IB)이 참여했다"며 "해당 투자기관들은 이전 상장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하고 있으며 향후 나스닥 이전 추진시 다방면으로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TCR-T기술을 기반으로 항암 치료제를 개발 중인 ‘어답티이뮨 테라퓨틱스는 미국 증시에 상장되어 있으며 시가총액은 1조원을 상회하는 반면 프랑크푸르트 증권 거래소에 상장된 메디진의 시총은 4000억원 수준에 불과하다

김 대표는 "어답티이뮨 테라퓨틱스의 개발 단계 또한 임상1상과 2상으로 메디진사와 유사하기 때문에 이전 상장이 이루어지면 메디진의 회사 가치는 크게 증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동양네트웍스는 메디진사의 최대 주주로 향후 임상에 소요되는 비용을 원활하게 확보할 수 있는 여러가지 방법을 함께 고민하고 있으며, 나스닥 이전 상장 또한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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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네트웍스 "메디진, 고형암 대상 항암제 자체개발 나서"
동양네트웍스는 관계사 메디진이 미국 스트럭처드 이뮤니티(SI)와 TCR 기반 T세포 치료제 공동 개발을 협의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의를 통해 메디진이 고형암을 대상…
2018-08-29

동양네트웍스는 관계사 메디진이 미국 스트럭처드 이뮤니티(SI)와 TCR 기반 T세포 치료제 공동 개발을 협의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의를 통해 메디진이 고형암을 대상으로 하는 TCR 선도물질을 제공하면 SI는 해당 물질의 안전성과 효능, 특이성 등을 검증하게 된다. SI는 미국 인디아나주 노터데임대학 내 위치한 브라이언 베이커 연구소에서 개발된 원천 기술을 기반으로 설립됐으며, 플랫폼 기술을 활용해 T세포치료의 안정성과 효능 등을 검증한다.  
 

동양네트웍스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메디진은 그간 블루버드바이오 주도로 이뤄지던 고형암 항암제 개발에 직접 뛰어들 것”이라며 “메디진이 보유하고 있는 TCR-T 기술은 암세포 내 암특이적 단백질이 분해될때 발현되는 주요조직 적합유전자 복합체 등을 인식하기 때문에 고형암 치료에 보다 효과적”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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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네트웍스- 유베이스, 디지털 기반 콜센터 구축 위한 MOU
동양네트웍스는 유베이스와 디지털 기반 차세대 콜센터 분야 협업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유베이스는 콜센터 아웃소싱 부문 국내 1위 사업자로 동양네트웍스…
2018-08-29

동양네트웍스는 유베이스와 디지털 기반 차세대 콜센터 분야 협업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유베이스는 콜센터 아웃소싱 부문 국내 1위 사업자로 동양네트웍스는 시스템 연동과 솔루션 구축 서비스를 제공하고, 유베이스는 디지털 기반의 차세대 콜센터 운영을 담당한다.

디지털 기반 차세대 콜센터는 유입된 콜을 디지털 프로세스로 변환해 고객요청 서비스 성격에 따라 응대 채널을 인공지능(AI)·챗봇, 상담사, 셀프서비스로 구분해 최소 상담인력으로 고객응대가 가능하도록 설계된다. 동양네트웍스는 디지털 기반 콜센터 분야에서 국내에서 유일하게 검증된 방법론과 실증된 컨설팅 경험을 가진 사업자로 평가받고 있다.

강태덕 동양네트웍스 대표는 "AI와 챗봇이 제공할 수 있는 고객 서비스는 `상담사 대체 모델`보다 `디지털 채널 연결 모델`이 더 효율적이고 현실적"이라며 "고객, 채널, 서비스의 3요소를 재정의하고 이를 고객 대응 3대 채널인 `AI·챗봇, 상담사, 셀프서비스` 로 분배하고 접목함으로써 서비스 효율과 품질을 극대화시키는 디지털 기반 모델을 갖출 수 있다"고 강조했다.

동양네트웍스는 최근 1년간 삼성카드를 비롯해 보험사, 홈쇼핑사 등 대형 콜센터의 콜 효율화와 디지털 혁신 프로젝트를 수행한 컨설팅 조직을 영입하고 f(x)=D(에프엑스디)사의 콜 효율화 솔루션을 독점 계약하는 등 콜센터 효율화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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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네트웍스, 창립25주년 서울 둘레길 걷기 행사 개최
IT서비스기업 동양네트웍스(www.tynetworks.com/ 대표이사 김형겸)가 지난 28일(토) 창립 25주년을 맞이해 서울둘레길(아차산, 용마산 둘레길) 걷기행사를 개최했…
2016-05-30

IT서비스기업 동양네트웍스(www.tynetworks.com/ 대표이사 김형겸)가 지난 28() 창립 25주년을

맞이해 서울둘레길(아차산, 용마산 둘레길) 걷기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창조, 혁신, 도전, 비전, 성공을 핵심 키워드로 중랑구 중랑캠핑숲을 출발해 아차산 생태공원을 목적지로 하는 약 9km 이르는 거리를 전 임직원이 함께 했다

 

이 회사 김형겸 대표는" 국내 기업환경에서 25년간 생존한다는 것 자체만으로 높이 평가받을 만한 일이며, 특히 동양네트웍스는 많은 시련과 부침의 과정을 극복하고 존속하였기에 더욱 감회가 남다르다"

 

"이번 둘레길 걷기행사는 동양네트웍스가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25세 청년의 열정과 패기로 다시 시작하는 의미있는 행사가 될것"이라고 축하의 인사를 대신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10, 20, 25년 장기근속자에 대한 포상도 함께 이루어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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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네트웍스(주), 넷킬러와 구글 클라우드 사업 협력 MOU
동양네트웍스(주) (대표 김형겸, www.tynetworks.com)가 구글 클라우드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  회사는 지난 25일, 미국 실리콘밸리에 본사를 두고 있는…
2016-05-30

동양네트웍스() (대표 김형겸, www.tynetworks.com)가 구글 클라우드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

 

회사는 지난 25, 미국 실리콘밸리에 본사를 두고 있는 클라우드 전문기업 넷킬러(대표 정성욱, www.netkiller.com)와 구글 클라우드 기반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사업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넷킬러의 문서 협업 플랫폼인 콜러베이트(collavate.com)’를 비롯한 구글 클라우드 기반 문서 지능화 솔루션 사업을 본격적으로 진행한다.

 

이를 위해, 동양네트웍스 고객 중 마이크로소프트(MS)와 엔터프라이즈 약정(EA) 계약을 체결한 고객 대상으로 구글 앱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고객은 계약 기간 내 구글 앱스를 별도의 비용 없이 사용하며, 구글 클라우드 도입에 따른 사용환경을 미리 조성할 수 있다. 프로모션 기간 이후 솔루션 도입 고객에게는 플랫폼 전환에 필요한 컨설팅을 제공한다.

 

회사는 금융, 공공기관 및 민간기업 대상의 문서 지능화 사업을 시작으로 구글 클라우드 기반 사업 영역을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넷킬러와 공동으로 머신러닝 관련 사업 협력도 진행한다. 최근, 이세돌 9단과 대국을 펼친 구글 딥마인드의 알파고는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을 활용한 머신러닝 기술이 적용되었다.

 

 

동양네트웍스 김형겸 대표는 “최근 클라우드 발전법 및 K-ICT 전략에 따라 금융 및 공공기관, 게임, 인터넷서비스, 미디어 등 전 산업 영역에서 클라우드 활용이 증가하는 추세라고 밝히며,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고객의 다양한 클라우드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하겠다” 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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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네트웍스, 금융IT 사업 잇달아 수주…금융IT 명가 재건하나
동양네트웍스㈜(대표 김형겸)가 금융권 전 영역에서의 신규 프로젝트를 연달아 수주, 금융 전문 IT서비스 업체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가장 눈에 띄는 분야는 …
2016-05-10

동양네트웍스㈜(대표 김형겸)가 금융권 전 영역에서의 신규 프로젝트를 연달아 수주, 금융 전문 IT서비스 업체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가장 눈에 띄는 분야는 제1금융권이다. 회사는 올해 초 우리은행과 광주은행의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향후 금융권의 자산관리 시장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해당 분야 진출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최근 제1기 인터넷전문은행 사업자로 선정된 카카오뱅크의 IT시스템 구축사업에도 참여한다주 사업자인 LG CNS와 함께 뱅킹 시스템의 핵심 업무인 계정계 여·수신업무를 담당한다. 회사는 인터넷전문은행 사업을 통하여 핀테크 분야에 역량을 집중, 사업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보험, 증권 등 제2금융권 유지보수 및 시스템 구축 사업도 활발하다회사는 동양생명 등 과거 동양그룹의 금융 계열사의 유지보수를 담당하고 있다. 최근 유안타증권과 200억원 규모의 ITO 계약을 체결했으며, 동양생명 온라인 보험 구축, 모바일 전자청약 고도화 프로젝트 등 고객사 개발프로젝트를 통해 안정적 수익구조를 확보했다.

또한, 에스케이씨앤씨의 파트너사로서 교보생명 퇴직연금 시스템 및 라이나생명 GA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금융 솔루션 기반의 신규시장 진출에도 적극적이다. 코스콤이 제공하는 증권사 공동 FDS 시스템은 동양네트웍스가 자체 솔루션인 해임달을 기반으로 구축됐다. 빅데이터 엔진 기반으로 설계된 해임달은금융사기 탐지 모델에 최적화되어 있다는 평이다.

 

잠시 주춤했던 해외시장 진출도 계획하고 있다. 퇴직연금 등 보험IT 역량을 기반으로 베트남 등 동남아 시장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회사는 베트남 현지 증권사 대상으로 증권 솔루션 구축 사업을 전개한 바 있다.

  

대기업 계열 대형 IT서비스 업체가 독점하다시피한 금융IT부문에서 중견기업인 동양네트웍스가 사업을 지속할 수 있는 것은 대형 금융기관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전문성 및 시스템 안정성이 요구되는 금융 IT 부문에서 대형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는 중견 IT서비스 업체는 1~2곳에 불과하다보험, 증권 관련 솔루션도 자체 보유하고 있다.

 

동양네트웍스 김형겸 대표이사는 법정관리 졸업 후 금융IT 부문 핵심역량 중심의 사업재편을 통해 향후 신규 수주가 더 늘어날 것이라고 밝히고, 경영실적 개선 및 미래성장동력 발굴에 모든 자원과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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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네트웍스, 금융권 ISA 프로젝트 잇따라 수주
IT서비스기업 동양네트웍스(대표 김형겸)가 내달 14일 시행예정인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이하 ISA) 프로젝트를 연달아 수주하며 제1금융권 IT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동양…
2016-02-25

IT서비스기업 동양네트웍스(대표 김형겸)가 내달 14일 시행예정인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이하 ISA) 프로젝트를 연달아 수주하며 제1금융권 IT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동양네트웍스는 지난해 말, 우리은행에 이어 최근 광주은행 ISA 프로젝트 구축 사업자로 최종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ISA는 비과세 혜택과 더불어 하나의 계좌에 예적금, 펀드 등 다양한 금융상품 가입 및 종합 관리가 가능한 통합계좌다. 올해 금융권은 ISA 등 자산관리 서비스를 강화하고 대 고객 서비스 개선을 위한 체계적인 서비스와 시스템 구축을 강화하고 있는 추세다.

 

이를 위해, 상품정보, 투자설계, 계약, 입출금, 자산운용관리, 수익율 관리 등 기본 업무 시스템 및 신탁, 예탁결제원 연계, 인터넷, 스마트뱅킹 연계 등 ISA 운영에 필요한 모든 업무, 지원시스템을 새롭게 구축한다.

동양네트웍스는 ISA 도입시기에 맞춰 신속하게 개발을 진행, 은행 고객 서비스 향상을 위한 체계적인 서비스와 시스템 구축을 제공할 방침이다.

 

김형겸 동양네트웍스 대표는 "기업회생절차 종료와 함께 회사의 경영정상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프로젝트 수주를 통해 대형 시중은행 레퍼런스를 확보하는 등 인터넷 전문은행, FDS 등 최근 부각되고 있는 금융IT시장에 본격 진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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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네트웍스, 클라우드 사업 본격화
   동양네트웍스㈜ (대표 김형겸/www.tynetworks.com)가 클라우드 사업을 본격 시작한다.   회사는 클라우드 서…
2016-01-25

  

 

동양네트웍스㈜ (대표 김형겸/www.tynetworks.com)가 클라우드 사업을 본격 시작한다.  

 

회사는 클라우드 서비스 사이트 네포스 (www.nephos.co.kr)”를 오픈하고 25일부터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서비스명 : 네포스 “Nephos”) 

사업 방식은 클라우드 서비스 중개(Cloud Service Brokerage) 형태다회사는 클라우드 서비스 중개사로서 IaaS, SaaS 등 클라우드 사용 방식에 따라 IT자원을 통합 및 관리하며, 컨설팅에서 서비스 구축, 운영 관리까지 고객의 클라우드 서비스 전 과정을 지원한다이를 위해 자체 클라우드 통합관제센터와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

 

동양네트웍스는 KT의 기업용 클라우드 서비스인 “ucloud biz”를 제공한다고객은 사이트를 통해 “ucloud biz”의 신규청약, 요금조회 등 고객이 직접 클라우드 서비스를 신청하고 운영이 가능하다. KTucloud server, storage, NAS 등 기본상품이 제공되며, 여기에 동양네트웍스 및 파트너사가 제공하는 솔루션이 제공된다.

 

또한, 사이트 내 클라우드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회사가 자체적으로 보유한 금융 특화 솔루션 및 빅데이터 기반의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고객 서비스 강화 및 신규 고객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회사는 독립 소프트웨어 공급업체(ISV) 및 리셀러 등과 파트너십을 체결, 솔루션 확대를 통해 SaaS영역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할 전망이다. 파트너사는 클라우드 사업뿐만 아니라, 동양네트웍스의 영업 및 마케팅에 공동으로 참여할 수 있다. 기술 지원도 가능하다.

 

회사는 클라우드 중개 사업을 기반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가며 빅데이터 등 솔루션 사업을 확대할 전망이다. 회사는 작년 빅데이터 솔루션 기반의 증권사 FDS 시스템을 수주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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