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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전문 자회사 TY BIO 출범
동양네트웍스가 신성장 동력인 바이오 사업을 보다 전략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TY바이오(TY BIO)’와 ‘TY바이오 인베스트먼트(TY BIO Investment)’를 설립했…
2018-09-18

동양네트웍스가 신성장 동력인 바이오 사업을 보다 전략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TY바이오(TY BIO)’와 ‘TY바이오 인베스트먼트(TY BIO Investment)’를 설립했다. 향후 유망 바이오 기술에 대한 투자를 진행해 한국의 로이반트(Roivant)를 만든다는 복안이다.


동양네트웍스는 18일 서울 여의도 메리어트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사진)에서 “글로벌 투자유치를 통해 확보한 자금을 바탕으로 유망한 바이오 기술을 조기 발굴, 사업화를 추진하기 위해 TY바이오를 설립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디코이바이오시스템즈 CEO인 ‘마이클J뉴먼(Michael J. Newman)’박사, 나비젠 CEO인 ‘브랜디 심슨(Brandi Simpson), MPVF의 ‘론 헤퍼난(Ron Heffernan)’ 대표, 카이스트의 권동수 교수 등이 참석해 동양네트웍스가 추진하는 바이오사업의 청사진을 함께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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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
바이오는 우선 국내외에서 유망한 바이오 기술을 발굴하고 이를 개별 자회사(JV)로 설립, 사업화할 계획이다. TY바이오인베스트먼트에서는 글로벌 투자를 통해 확보한 권리를 인계받아 사업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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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네트웍스 관계자는 “TY바이오는 개별 자회사들의 사업을 구성하고 지원하는 ‘바이오 지주사’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며 “TY바이오는 한국의 로이반트가 되고자 하는 야심찬 목표를 추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회사가 모델로 삼고 있는 로이반트는 지난 2017년 소프트뱅크의 손정의 대표로부터 11억달러( 12,557억원)를 투자받은 글로벌 바이오기업이다
.


국내 투자자들에게 로이반트는 지난해말 코스닥 상장사인 한올바이오파마의 자가면역질환 항체 신약 후보물질을 약 5억달러(한화 약 5,500억원)에 라이선싱한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이같은 라이선싱을 통해 외부에서 도입한 기술 및 물질별로 개별 자회사를 설립해 개발과 상업화를 추진하는 독특한 사업모델을 가지고 있다. 8월 현재 공개된 로이반트의 자회사는 총 12개로, 각 질병 영역에 따라 신경계질환, 내분비질환, 피부질환, 자가면역질환, 희귀질환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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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대 TY바이오 대표이사는 “국내 바이오 시장에도 이제 새로운 사업모델이 필요한 시점이 됐다”며 “동양네트웍스도 그 뿌리는 IT 기업이지만 이번 TY바이오의 출범을 통해 본격적으로 바이오 사업에 도전장을 내민 만큼, 기존에 없던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 국내 바이오 시장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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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
바이오는 현재 국내 유수의 제약사, 국내 최고 대학 및 병원과 함께 여러 건의 조인트벤처 설립을 위한 협상을 진행 중이다. 제약사 및 대학이 기술을 제공하고, 병원이 임상을 담당하며, TY바이오가 초기 투자 및 경영을 책임지는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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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말 동양네트웍스가 303억 원을 투자해 독일 상장사 메디진의 최대주주 지위를 획득하면서 확보한 TCR-T 치료제의 아시아 개발권도 이와 유사한 방식으로 사업화를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TY바이오는 카이스트 및 세브란스와의 협업을 통해 경구강용 유연 수술 로봇시장도 진출할 예정으로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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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
바이오인베스트먼트 역시 최근 ‘디코이바이오시스템즈’, ‘나비젠’등에 투자를 진행했으며, 향후 바이오ㆍ헬스케어 분야 회사에 투자를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 아울러 마운틴퍼시픽벤처펀드(MPVF)와 함께 투자 포트폴리오 공유 및 공동투자 등을 진행, 바이오ㆍ헬스케어 사업을 가속화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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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관계자는 “동양네트웍스는 혁신신약, 약물 리포지셔닝, 의료기기, 의료용 소모품 등 바이오ㆍ헬스케어 산업의 전 분야에 관심을 갖고 투자 타당성을 검토중”이라며 “특정 분야에 국한되지 않고 우수한 초기 기술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할 방침이며, 국내 헬스케어 시장의 미충족 의료 수요를 채우기 위해 해외 의료제품의 국내 공급 및 외산 기술의 국산화 등에도 본격 나설 예정”이라고 말했다.
웍스, 바이오사업 청사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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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네트웍스

美 바이오·헬스케어 펀드와 MOU
동양네트웍스가 미국 바이오·헬스케어 전문펀드와 손잡고 바이오 사업 포트폴리오 및 공동투자를 확대한다. 동양네트웍스는 17일 미국 자회사인 TY바이오인베스트먼트(TY BIO INVE…
2018-09-17

동양네트웍스가 미국 바이오·헬스케어 전문펀드와 손잡고 바이오 사업 포트폴리오 및 공동투자를 확대한다.

동양네트웍스는 17일 미국 자회사인 TY바이오인베스트먼트(TY BIO INVESTMENT)를 통해 미국 `마운틴 퍼시픽 벤처 펀드(Mountain Pacific Venture Fund. 이하 MPVF)`에 투자를 단행, 주요 LP(출자 파트너) 지위를 확보함으로써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동양네트웍스는 이번 협약을 통해 MPVF와 해외 바이오 사업 투자 포트폴리오를 공유하고 공동투자, 후속투자를 진행할 계획이다. 또 동양네트웍스가 현재 투자 검토중인 국내 바이오·헬스케어 회사들에 대한 투자 검토도 MPVF와 공동 진행할 예정이다.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에 위치한 MPVF는 바이오·헬스케어 전문 펀드사다. 현재 미국 중·서부지역 혁신적인 바이오·헬스케어 회사들에 집중적인 투자를 진행하고 있으며, 한국의 유망한 바이오·헬스케어 회사들에 대한 투자도 적극 검토하고 있다.

동양네트웍스 관계자는 "MPVF와의 전략적 관계는 단순 협업 관계를 넘어 실질적·즉각적 성장전략을 공동 추진하는 협조 관계"라며 "동양네트웍스는 MPVF가 검토중인 100여개 이상의 프로젝트의 모든 내용을 공유, 투자 검토 및 현장 실사 공동 진행할 예정으로 바이오 사업의 의미있는 성과를 만들어 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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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네트웍스

동양네트웍스, '항암 백신 치료제' 기술 확보…"제2의 '펙사벡' 가능"
디코이 10·20 후보물질 '펙사벡'과 유사…"범용성에선 더 나아"디코이 창업자 뉴먼 박사 17일 방한…"전략적 협업 구축"  바이오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는 동양…
2018-09-13

디코이 10·20 후보물질 '펙사벡'과 유사…"범용성에선 더 나아"
디코이 창업자 뉴먼 박사 17일 방한…"전략적 협업 구축"

 

 

바이오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는 동양네트웍스가 자신감을 내비쳤다. 무엇보다 현재 개발 중인 항암백신에 대한 기대가 큰데, 이른바 '제2의 펙사벡'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12일 동양네트웍스에 따르면, 디코이 바이오시스템즈(DECOY BIO SYSTEMS)의 창업자인 마이클 J 뉴먼(Michael J. Newman)박사가 양사 간 전략적 협업을 구축하기 위해 오는 17일 방한한다. 

회사 관계자는 "디코이 바이오시스템즈 창업자 뉴먼박사의 방한 기간에 관련 기술에 대한 응용, 개발 및 상업화와 관련한 많은 전략적 협업을 도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앞서 동양네트웍스의 미국 자회사인 '티와이바이오 인베스트먼트(TYBIO INVESTMENT)는 지난 5일 미국 샌디에고 제이랩(Jlab) 소재 면역항암백신 치료제 개발 회사인 '디코이 바이오시스템즈'에 약 50억원(지분 25%)을 투자, 창업자에 이어 2대 주주가 됐다.

동양네트웍스 주가 추이 <자료=삼성증권>

 

동양네트웍스는 디코이 바이오시스템즈의 2대주주로 올라서면서, 바이오시장에의 연착륙을 기대하고 있다. 디코이가 개발 중인 물질들이 신라젠의 '펙사벡'과 유사성을 보인다는 이유에서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디코이 바이오시스템즈 지분 취득에 대해 업계의 관심이 크다"면서 "기본적으로 디코이 시스템즈가 개발하는 '디코이 10', '디코이 20'이란 물질들이 신라젠이 보유한 펙사벡과 상당한 유사점을 보이기 때문"이라고 했다.

펙사벡이 미국의 바이오 벤처인 제네렉스가 개발한 후보물질인 것처럼, 디코이 10과 디코이 20 또한 미국샌디에고의 제이랩에 입주해 있는 디코이 바이오시스템즈가 개발한 후보 물질들이다. 

펙사벡은 천연두 예방 백신에 쓰였던 우두바이러스 유전자 조작을 통해 만든 치료제로, 암세포를 파괴하고 항체도 생성되게 함으로써 신체가 암에 대한 면역력을 얻게 하는 '백신' 같은 역할을 하는 치료제다. 

회사 관계자는 "펙사벡은 다른 항암제와 동시에 투여되는 '병용 투여'가 확대되면서 더욱 효과가 증대되는 등 안정성과 효능을 인정받고 있다"며 "작년 9월 유럽종양학회(ESMO)에서 펙사벡과 알킬화합물(시클로포스파마이드, Cyclophosphamide)병용요법 임상1b상을 발표, 안정성이 입증되면서 상당한 관심을 불러일으켰다"고 언급했다. 

그는 이어 "펙사벡처럼 디코이 10과 디코이 20도 동물 실험에서 저용량 알킬화합물(저용량-시클로포스파마이드, low-dose Cyclophosphamide)와의 병용 투약 실험 에서 상당한 효과를 보여줬다"고 말했다. 

디코이 10, 디코이 20 역시 암세포를 파괴하고 항체도 생성되게 함으로써 신체가 암에 대한 면역력을 얻게 하는 '항암 백신' 제품이다. 차이점이 있다면 펙사벡이 우두바이러스를 이용한 백신이라면, 디코이 10과 디코이 20은 그람음성박테리아균을 이용한 백신이라는 것이다.

회사 관계자는 "디코이 바이오시스템즈가 지닌 항암백신의 효능과 안정성은 분명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타사의 항암백신 치료제와 유사한 점이 있다"며 "다만, 디코이 바이오시스템즈의 그람음성박테리아균을 이용한 기술은 항암 백신 치료제 외에도 다른 많은 분야의 치료제에 활용될 수 있는 범용성에 그 장점이 있다"고 했다. 

그는 이어 "뿐만 아니라 바이오 의약품 블럭버스터 항암제인 리툭시맙이나 현재 가장 뜨거운 치료 결과를 보이고 있는 면역관문억제제들과도 뛰어난 시너지를 보여주고 있다"면서 "일각에서는 디코이 바이오시스템즈의 항암백신 치료제가 기술적으로 제2의 펙사벡이 될 가능성이 있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동양네트웍스는 오는 18일 서울 여의도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바이오사업 진출을 본격 선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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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네트웍스

동양네트웍스, 美 항암백신 개발사 2대주주 확보
디코이 바이오시스템즈 50억원 투자특정 암 면역시스템 완벽 구축현존 대부분 항암제 병용 투여 가능...치료 효과 극대화 동양네트웍스가 미국의 항암백신 개발사의 2대 주주에…
2018-09-05

디코이 바이오시스템즈 50억원 투자
특정 암 면역시스템 완벽 구축
현존 대부분 항암제 병용 투여 가능...치료 효과 극대화
 


동양네트웍스가 미국의 항암백신 개발사의 2대 주주에 올라서며 항암제 분야 포트폴리오 확대에 나섰다.  

동양네트웍스는 5일 미국 자회사인 ‘티와이바이오 인베스트먼트’가 미국 샌디에고 제이랩 소재 면역항암백신 치료제 개발 회사인 ‘디코이 바이오시스템즈’에 약 50억원(지분 25%)을 투자해 창업자에 이어 2대 주주에 올라섰다고 밝혔다. 제이랩은 미국계 글로벌 제약사인 존슨앤드존슨(JNJ)이 운영하는 바이오벤처 인큐베이팅 시설로써 엄격한 심사를 거친 기업만이 입주할 수 있는 시설이다.

이번 투자로 동양네트웍스는 기존 단행된 독일 메디진의 TCR-T 치료제에 이어 항암제 분야 포트폴리오를 성공적으로 넓힐 수 있게 됐다.  

디코이 바이오시스템즈가 개발 중인 박테리아를 활용한 항암백신은 현존하는 대부분의 항암제와 병용 투여 시 뛰어난 항암 효과를 보여주고 있어 향후 큰 상업적 효과가 기대된다. 창업자인 마이클 J 뉴먼 박사는 하버드에서 세포 생물학과 생화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분자생물학 관련 로쉬 연구소 연구원, 산도즈 항암사업부의 수석이사를 거쳐 글로벌 제약사 노바티스에서 항암사업 연구개발(R&D) 총괄을 역임하며 면역항암분야의 최고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동양네트웍스 관계자는 “치료를 통해 암이 거의 완치된 쥐에 다시 한번 암세포를 강제로 이식한 후 별도의 추가 투약이 없었음에도 해당 암이 재발하지 않았다”며 “이번에 개발한 항암백신은 특정 암에 대한 거의 완벽한 면역 시스템을 구축하는 성과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의 면역 항암 치료 트렌드가 다수의 약을 같이 사용하는 병용 치료 형태로 가고 있다”며 “앞으로 동양네트웍스는 내년 미국 내 림프종 임상 1상 진입을 위해 최선을 다해 디코이 바이오시스템즈를 지원할 예정으러 추후 다른 암종 혹은 아시아 지역에 대한 개발 및 사업권을 가져오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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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네트웍스

동양네트웍스, 美 바이오 투자전문 자회사 설립
동양네트웍스는 미국 내 바이오 투자전문 자회사를 설립했다고 4일 밝혔다. 동양네트웍스에 따르면 회사는 미국 자회사에 전환사채(CB) 방식으로 1000만달러를 투자해 면역항암치료 분…
2018-09-04

동양네트웍스는 미국 내 바이오 투자전문 자회사를 설립했다고 4일 밝혔다.

동양네트웍스에 따르면 회사는 미국 자회사에 전환사채(CB) 방식으로 1000만달러를 투자해 면역항암치료 분야 등 바이오 분야 포트폴리오 다각화에 나선다.

동양네트웍스는 지난 7월 미국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 지역에 바이오 부문 투자를 위한 100% 자회사인 TY BIO Investment Inc를 설립했다. 또 동양네트웍스는 최근 TY BIO Investment Inc에서 발행한 전환사채 1000만달러를 인수함으로써 투자를 위한 기본적인 구조를 완성했다.

향후 TY BIO Investment Inc는 Medigene이 확보하고 있는 TCR-T세포 치료제, 혹은 수지상세포 항암백신과 높은 시너지가 기대되는 기술을 가진 바이오 기업들을 선별해 우선적으로 투자를 진행하면서 면역항암제 파이프라인 포트폴리오를 구축할 예정이다. 

한편 동양네트웍스는 올해 4월부터 투자 및 사업개발을 병행하는 양대 축으로 바이오 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다. 

가능성 있는 바이오 회사들에 투자를 진행한 후 해당 기업이 보유한 기술을 기반으로 별도의 사업화 모델을 만들면서 다양한 포트폴리오 구축에 나서고 있다.

지난 5월 약 300억원의 투자를 통해 독일 메디진(Medigene)사의 최대주주 지위를 확보 했으며, 아시아 지역 내 제품 개발권 및 상업화에 대한 우선 권리를 확보해 별도의 합작법인(JV) 설립을 진행 중이다.

특히 동양네트웍스는 두 가지 이상 약물의 병용요법이 대세가 되고 있는 면역항암치료 분야의 추가 포트폴리오 확대를 본격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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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네트웍스

동양네트웍스 관계사 독일 메디진, 나스닥 이전 상장 추진
동양네트웍스는 관계사인 독일 메디진사가 TCR(T-Cell Receptor)-T세포 치료제 개발 관련 임상 비용 등 투자 자금 확보 및 회사 가치 재평가를 위해 나스닥 이전 상장을…
2018-08-29

동양네트웍스는 관계사인 독일 메디진사가 TCR(T-Cell Receptor)-T세포 치료제 개발 관련 임상 비용 등 투자 자금 확보 및 회사 가치 재평가를 위해 나스닥 이전 상장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DC 백신 2상 결과가 나오는 2019년에 본격적인 나스닥 이전 상장에 들어갈 예정이다.

메디진은 현재 개발중인 TCR(T-Cell Receptor)-T세포 치료법에 대한 원천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TCR-T세포 치료제로 독일에서 임상 1상을 진행하고 있다. 또 수지상세포 백신 치료제로 노르웨이에서 임상 2상을 진행 중이다.

김대웅 동양네트웍스 대표는 “메디진의 경영진은 기술에 대한 가치를 높게 평가 받을 수 있는 나스닥으로 이전 상장을 계획하고 있으며 이전 상장시 연구개발 자금 확보가 보다 용이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대표는 “최근 메디진 유상증자에 이례적으로 13개에 달하는 미국 소재 투자기관(IB)이 참여했다"며 "해당 투자기관들은 이전 상장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하고 있으며 향후 나스닥 이전 추진시 다방면으로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TCR-T기술을 기반으로 항암 치료제를 개발 중인 ‘어답티이뮨 테라퓨틱스는 미국 증시에 상장되어 있으며 시가총액은 1조원을 상회하는 반면 프랑크푸르트 증권 거래소에 상장된 메디진의 시총은 4000억원 수준에 불과하다

김 대표는 "어답티이뮨 테라퓨틱스의 개발 단계 또한 임상1상과 2상으로 메디진사와 유사하기 때문에 이전 상장이 이루어지면 메디진의 회사 가치는 크게 증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동양네트웍스는 메디진사의 최대 주주로 향후 임상에 소요되는 비용을 원활하게 확보할 수 있는 여러가지 방법을 함께 고민하고 있으며, 나스닥 이전 상장 또한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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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네트웍스

동양네트웍스 "메디진, 고형암 대상 항암제 자체개발 나서"
동양네트웍스는 관계사 메디진이 미국 스트럭처드 이뮤니티(SI)와 TCR 기반 T세포 치료제 공동 개발을 협의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의를 통해 메디진이 고형암을 대상…
2018-08-29

동양네트웍스는 관계사 메디진이 미국 스트럭처드 이뮤니티(SI)와 TCR 기반 T세포 치료제 공동 개발을 협의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의를 통해 메디진이 고형암을 대상으로 하는 TCR 선도물질을 제공하면 SI는 해당 물질의 안전성과 효능, 특이성 등을 검증하게 된다. SI는 미국 인디아나주 노터데임대학 내 위치한 브라이언 베이커 연구소에서 개발된 원천 기술을 기반으로 설립됐으며, 플랫폼 기술을 활용해 T세포치료의 안정성과 효능 등을 검증한다.  
 

동양네트웍스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메디진은 그간 블루버드바이오 주도로 이뤄지던 고형암 항암제 개발에 직접 뛰어들 것”이라며 “메디진이 보유하고 있는 TCR-T 기술은 암세포 내 암특이적 단백질이 분해될때 발현되는 주요조직 적합유전자 복합체 등을 인식하기 때문에 고형암 치료에 보다 효과적”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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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네트웍스

동양네트웍스- 유베이스, 디지털 기반 콜센터 구축 위한 MOU
동양네트웍스는 유베이스와 디지털 기반 차세대 콜센터 분야 협업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유베이스는 콜센터 아웃소싱 부문 국내 1위 사업자로 동양네트웍스…
2018-08-29

동양네트웍스는 유베이스와 디지털 기반 차세대 콜센터 분야 협업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유베이스는 콜센터 아웃소싱 부문 국내 1위 사업자로 동양네트웍스는 시스템 연동과 솔루션 구축 서비스를 제공하고, 유베이스는 디지털 기반의 차세대 콜센터 운영을 담당한다.

디지털 기반 차세대 콜센터는 유입된 콜을 디지털 프로세스로 변환해 고객요청 서비스 성격에 따라 응대 채널을 인공지능(AI)·챗봇, 상담사, 셀프서비스로 구분해 최소 상담인력으로 고객응대가 가능하도록 설계된다. 동양네트웍스는 디지털 기반 콜센터 분야에서 국내에서 유일하게 검증된 방법론과 실증된 컨설팅 경험을 가진 사업자로 평가받고 있다.

강태덕 동양네트웍스 대표는 "AI와 챗봇이 제공할 수 있는 고객 서비스는 `상담사 대체 모델`보다 `디지털 채널 연결 모델`이 더 효율적이고 현실적"이라며 "고객, 채널, 서비스의 3요소를 재정의하고 이를 고객 대응 3대 채널인 `AI·챗봇, 상담사, 셀프서비스` 로 분배하고 접목함으로써 서비스 효율과 품질을 극대화시키는 디지털 기반 모델을 갖출 수 있다"고 강조했다.

동양네트웍스는 최근 1년간 삼성카드를 비롯해 보험사, 홈쇼핑사 등 대형 콜센터의 콜 효율화와 디지털 혁신 프로젝트를 수행한 컨설팅 조직을 영입하고 f(x)=D(에프엑스디)사의 콜 효율화 솔루션을 독점 계약하는 등 콜센터 효율화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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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네트웍스, 창립25주년 서울 둘레길 걷기 행사 개최
IT서비스기업 동양네트웍스(www.tynetworks.com/ 대표이사 김형겸)가 지난 28일(토) 창립 25주년을 맞이해 서울둘레길(아차산, 용마산 둘레길) 걷기행사를 개최했…
2016-05-30

IT서비스기업 동양네트웍스(www.tynetworks.com/ 대표이사 김형겸)가 지난 28() 창립 25주년을

맞이해 서울둘레길(아차산, 용마산 둘레길) 걷기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창조, 혁신, 도전, 비전, 성공을 핵심 키워드로 중랑구 중랑캠핑숲을 출발해 아차산 생태공원을 목적지로 하는 약 9km 이르는 거리를 전 임직원이 함께 했다

 

이 회사 김형겸 대표는" 국내 기업환경에서 25년간 생존한다는 것 자체만으로 높이 평가받을 만한 일이며, 특히 동양네트웍스는 많은 시련과 부침의 과정을 극복하고 존속하였기에 더욱 감회가 남다르다"

 

"이번 둘레길 걷기행사는 동양네트웍스가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25세 청년의 열정과 패기로 다시 시작하는 의미있는 행사가 될것"이라고 축하의 인사를 대신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10, 20, 25년 장기근속자에 대한 포상도 함께 이루어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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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네트웍스(주), 넷킬러와 구글 클라우드 사업 협력 MOU
동양네트웍스(주) (대표 김형겸, www.tynetworks.com)가 구글 클라우드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  회사는 지난 25일, 미국 실리콘밸리에 본사를 두고 있는…
2016-05-30

동양네트웍스() (대표 김형겸, www.tynetworks.com)가 구글 클라우드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

 

회사는 지난 25, 미국 실리콘밸리에 본사를 두고 있는 클라우드 전문기업 넷킬러(대표 정성욱, www.netkiller.com)와 구글 클라우드 기반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사업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넷킬러의 문서 협업 플랫폼인 콜러베이트(collavate.com)’를 비롯한 구글 클라우드 기반 문서 지능화 솔루션 사업을 본격적으로 진행한다.

 

이를 위해, 동양네트웍스 고객 중 마이크로소프트(MS)와 엔터프라이즈 약정(EA) 계약을 체결한 고객 대상으로 구글 앱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고객은 계약 기간 내 구글 앱스를 별도의 비용 없이 사용하며, 구글 클라우드 도입에 따른 사용환경을 미리 조성할 수 있다. 프로모션 기간 이후 솔루션 도입 고객에게는 플랫폼 전환에 필요한 컨설팅을 제공한다.

 

회사는 금융, 공공기관 및 민간기업 대상의 문서 지능화 사업을 시작으로 구글 클라우드 기반 사업 영역을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넷킬러와 공동으로 머신러닝 관련 사업 협력도 진행한다. 최근, 이세돌 9단과 대국을 펼친 구글 딥마인드의 알파고는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을 활용한 머신러닝 기술이 적용되었다.

 

 

동양네트웍스 김형겸 대표는 “최근 클라우드 발전법 및 K-ICT 전략에 따라 금융 및 공공기관, 게임, 인터넷서비스, 미디어 등 전 산업 영역에서 클라우드 활용이 증가하는 추세라고 밝히며,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고객의 다양한 클라우드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하겠다” 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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